양주소방서, 화재진압 영웅 표창

  • 등록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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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대피 및 초기소화로 화재 확산 차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소방서(강덕원 서장)는 24일 터널 내 차량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한 서울고속도로 순찰대(티비에스) 2명에 표창을 수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월 9일 11시15분경 노고산1터널에 진입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고속도로 순찰대 2명이 신속하게 출동하여 터널 내 인명대피 및 초기소화 활동으로 자칫 큰 화재로 진행 될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했다.

 

이날 차량 화재는 대응1단계가 발령되었고, 장비 24대, 인원 77명이 출동하여 11시46분에 완전 진화됐다.

 

서울고속도로 순찰대(티비에스 소속) 이용석 주임과 최동민 선임은 “앞으로도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으로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강덕원 양주소방서장은 “신속한 출동으로 다수의 인명피해 방지에 공이 큰 고속도로 순찰대(티비에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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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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